설립 취지

    ‘세존께서 잘 설하신 가르침은 현세에 유익한 가르침이며, 시간을 초월하는 가르침이며,

와서 보라고 할 만한 가르침이며, 승화시키는 가르침이며,

슬기로운 이 하나 하나에게 알려지는 가르침입니다.’

-옷감에 대한 비유의 경 (맛지마 니까야 7), 전재성역 

   

2565년의 긴 시간 동안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이어져 온 붓다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이제  참나무 선원은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지금 여기’, 언제 어디서나 와서 보고 배우는 고귀한 가르침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화로운 수행을 위한  덕목의 실천

 

하나.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는 것을 삼갑니다.

둘. 주지 않는 것을 빼앗는 것을 삼갑니다.

셋. 사랑을 나눔에 잘못된 행위를 삼갑니다.

넷. 거짓말을 삼갑니다.

다섯. 이간질을 삼갑니다.

여섯. 욕지거리를 삼갑니다.

일곱. 꾸며대는 것을 삼갑니다.

여덟. 탐욕을 지니지 않고 탐욕을 여읜 마음으로 지냅니다.

아홉. 분노를 지니지 않고 분노를 여읜 마음으로 지냅니다.

열. 폭력을 지니지 않고 폭력을 여읜 마음으로 지냅니다.

선원지기

​원경 스님